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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하하, 자고 있는 장모님 깨워 “술상 차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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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하하, 자고 있는 장모님 깨워 “술상 차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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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기자] ‘자기야’ 하하가 자고 있는 장모님을 깨워 술상을 봐달라고 한 사실을 밝혔다.

    4월17일 방송될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하하가 자고 있는 장모님을 깨워 술상을 차려달라고 한 사실을 밝혀 스튜디오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하하가 자신의 술상차림 요구에 목사인 장모가 통성기도까지 했다는 이야기를 공개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장모님이 주모냐”며 질책했고 “간이 배 밖으로 나왔다”는 반응들이 쏟아졌다.

    또한 하하는 장모님과 레게풍으로 패밀리룩을 맞춰 입는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신현준이 “장모님이 안 불편하냐?“라고 묻자 하하는 ”장모님과 친해지려면 술상을 부탁하면 된다“며 신현준에게 충고 아닌 충고를 하기도.


    한편 신현준은 자신이 장모님에게 술상을 부탁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고 밝혔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4월17일 오후 11시15분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SBS ‘자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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