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79.78

  • 65.61
  • 1.56%
코스닥

940.57

  • 15.10
  • 1.63%
1/2

‘녀녀녀’ 신주아·구지성·윤채이, 19금 스틸… 상반신 탈의 ‘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녀녀녀’ 신주아·구지성·윤채이, 19금 스틸… 상반신 탈의 ‘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미선 기자] 영화 ‘녀녀녀’가 화제다.

    4월10일 영화 ‘녀녀녀’가 극장 개봉한 가운데 배우 신주아, 구지성, 윤채이의 섹시한 스틸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 속 세 사람은 상반신을 탈의한 채 마사지를 받고 있다. 특히 매끈한 우윳빛 피부와 우월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녀녀녀’는 고교동창이자 15년지기 절친의 유쾌한 수다를 그린 19금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극중 구지성은 웨딩 플래너로 한 남자와 10년 이상 사랑했지만 결국 모든 걸 다 잃은 하은 역을, 신주아는 관계에 자유분방하고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호텔 막내 딸 연재 역을 맡았다. 또한 윤채이는 고등학교 교사로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잠자리 경험이 없는 춘희 역을 열연했다.

    세 여자의 구애를 동시에 받는 호텔 벨보이 연수 역에는 배우 이영훈이 낙점됐다. 그가 세 여자 중 누구와 잤는지는 영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녀녀녀’는 극장 개봉과 동시에 IPTV 등을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녀녀녀’는 15년 지기 절친 3인방이 한 남자를 두고 원나잇 대결을 벌인 내용을 담았다. (사진제공: 골든타이드픽처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