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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윤아정, 타나실리 죽음 이후 연일 고생… 이번엔 매 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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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윤아정, 타나실리 죽음 이후 연일 고생… 이번엔 매 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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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제 인턴기자] ‘기황후’의 배우 윤아정이 연이은 매 타작으로 시청자의 안쓰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4월7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윤아정이 매 맞는 궁녀로 등극했다.


    앞서 연화(윤아정)은 타나실리(백진희)를 등에 업고 온갖 악행을 저질렀지만 타나실리 죽음 이후 온갖 고초를 겪어왔다.

    특히 지난 42회에선 승냥을 끌어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되려 자신이 함정에 걸려들어 역으로 매 타작을 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황후’ 윤아정 갈수록 존재감 넘쳐난다” “‘기황후’ 윤아정, 점점 불쌍해지는데” “‘기황후’ 윤아정, 매 맞아도 예쁘구나” “‘기황후’ 윤아정 은근히 감초연기 잘 한다는” “‘기황후’ 윤아정, 다음엔 조금 더 큰 비중 맡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아정의 감초연기가 빛을 보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오늘(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기황후’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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