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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임창정 눈물 소감 “어떤 말이 필요하겠는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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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임창정 눈물 소감 “어떤 말이 필요하겠는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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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불후’ 가수 임창정 눈물이 눈길을 끌었다.

    4월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가수 이선희 특집 두 번째 경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수 알리는 이선희의 ‘J에게’를 열창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앞서 방송된 ‘불후’ 이선희 특집 첫 번째 경연에서 이선희가 ‘J에게’ 무대를 꾸민 바 있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 상황에서도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노래를 불러 더욱 감동을 선사했다.

    이에 알리 ‘J에게’ 무대를 본 임창정은 “정말 잘 한다. 사실 노래를 잘 하는 사람은 많은데 저런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소감을 밝혔고 이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을 함께 감동케 만들었다.


    이어 임창정은 “알리는 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다. 어떤 말이 필요하겠는가”라고 덧붙이면서도 “하지만 나랑 붙었으면 안 됐을 것 같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불후’ 임창정 눈물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불후’ 임창정 알리 노래에 감동 할 만 해” “‘불후’ 임창정 눈물 흘릴 정도로 감동적인 무대 인상적이었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2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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