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백진희 ‘트라이앵글’ 합류…김재중-임시완 사랑 독차지 ‘시선집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백진희 ‘트라이앵글’ 합류…김재중-임시완 사랑 독차지 ‘시선집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예나 기자] 배우 백진희 ‘트라이앵글’ 전격 합류한다.

    4월1일 백진희 소속사 측은 bnt뉴스와의 통화에서 “백진희가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드라마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삼형제가 흩어져서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서로 존재조차 모른 채 살다가 다시 인연을 이어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백진희 외에도 배우 이범수, 오연수, 김재중, 임시완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백진희는 삼형제 중 둘째 아들 장동철(김재중)과 셋째 장동준(임시완)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오정희 역을 맡을 예정이다.


    백진희 ‘트라이앵글’ 캐스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진희 ‘트라이앵글’ 고운 모습 볼 수 있겠다” “백진희 ‘트라이앵글’ 타나실리 다시 살아오는거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백진희의 안방 복귀 소식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은 5월 첫방송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