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빠 어디가’ 배우 성동일 막내 딸 성율 훌쩍 큰 모습이 화제다.
3월30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가족 텃밭을 꾸미는 가족 캠프 첫 번째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 어디가’ 제작진은 성동일의 집에 들러 미션지를 전했다. 이 때 막내 성율은 “아빠 같이 가요”라며 목소리를 내며 성동일 품에 안겨 “같이 가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처음 방송 출연 당시에 아장거리며 걷던 성율이 어느 새 말도 잘 하고 아빠 성동일에게 여행을 같이 가자고 할 만큼 훌쩍 크자 성동일은 성율과 함께 여행에 가기로 결정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빠 어디가’ 성율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성동일 딸 성율이 정말 귀여워” “‘아빠 어디가’ 율이는 준이 같을까 빈이 같을까” “‘아빠 어디가’ 율이 폭풍 성장 대단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출처: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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