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방송인 장영란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3월28일 방송되는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한 장영란이 녹화 중 현재 둘째 아이 임신 중에 있는 것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풀하우스’ 녹화장에서 장영란은 “지금 임신 5개월 차다. 올 8월에 둘째 아이가 태어난다”고 고백해 현장에 있던 이들의 축하 인사를 받았다.
또한 함께 출연한 남편 한창 씨는 “내 아내 장영란은 여전히 100점 만점에 99점짜리 아내”라고 밝히며 “앞으로 내가 육아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라고 털어놔 여성 패널들로부터 눈총을 받기도 했다.
한편 장영란의 임신 소식과 함께 부부의 애정행각은 이달 28일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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