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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첫 장면부터 음산한 동화 내레이션… 운명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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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첫 장면부터 음산한 동화 내레이션… 운명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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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광제 인턴기자] ‘신의 선물’ 첫 방송부터 음산한 동화를 통해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3월3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에선 김수현(이보영과 한지훈(김태우) 그릐고 딸 한샛별(김유빈)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수현 역 이보영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드라마 ‘신의 선물’은 곧 닥칠 김수현의 운명을 암시하듯 보라색과 검정색이 주를 이룬 동화 같은 이미지가 전파를 탔다.

    특히 김수현은 “아이를 찾고 싶어? 너의 그 죽음의 사자가 어디로 갔는지 알려주지” “아이를 찾고 싶어? 너의 그 맑고 깊은 두 눈동자를 내게 줘” 등의 동화 내용을 읊으며 앞으로는 암시하는 듯 한 느낌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이보영 김태우 조승우 정겨운 등이 출연해 첫 방송 전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모은 바 있다. (사진출처: SBS ‘신의 선물-14일’ 장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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