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307.27

  • 223.41
  • 3.67%
코스닥

1,188.15

  • 22.90
  • 1.97%
1/2

이광수 한강 입수, 장학금 차지하려다가 “너무 추워” 절규 ‘폭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광수 한강 입수, 장학금 차지하려다가 “너무 추워” 절규 ‘폭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광제 인턴기자] ‘런닝맨’ 이광수 한강 입수 한 뒤 추위에 처절하게 소리를 질러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3월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선 새 학기 특집으로 런닝맨 멤버들과 대학생들이 팀을 구성해 한강 도하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유재석이 자신을 앞질러 3위에 오르려 하자 갑자기 한강에 입수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광수는 3등까지 지급되는 장학금을 전달해주려는 마음에 입수를 했지만 물은 너무 차가웠고 이후 물 위에 올라온 이광수는 “너무 추워”라고 외치며 괴성을 질러 안방을 폭소케 했다.


    이날 이광수 한강 입수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한강 입수 왜이렇게 웃기지” “이광수 한강 물 차가울 것 몰랐나?” “이광수 한강 입수 뜻은 가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런닝맨’ 장면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