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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도레미송 릴레이+새해맞이 목욕탕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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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도레미송 릴레이+새해맞이 목욕탕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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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선 인턴기자] ‘일밤-아빠! 어디가?’의 여섯 아이들이 아빠와 함께 ‘도레미송’을 배웠다.

    2월16일 방송될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저녁 식사를 마친 후 각자 집으로 흩어져 아빠와 ‘도레미송’을 배우는 시간을 가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평소 노래를 가르쳐본 적 없는 아빠들은 난감해 하는 반응이었다. 직접 노래를 불러가며 알려주는 아빠가 있는가 하면, 정작 아빠가 노래를 못해서 진도를 못 나가는 경우도 있었다.

    빈이는 노래와 함께 깜찍한 안무를 선보이며 아빠를 사로잡았고, 민율이는 거듭된 실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리환이는 아빠 없이 홀로 연습을 택했다.


    노래 배우기를 마친 후 여섯 가족은 한 음계씩 맡아서 ‘도레미송’ 부르기에 도전했다. 가수 아빠에게 노래를 배운 큰형 윤후부터 수줍은 5살 막내 김규원까지 합창에 앞서 들뜬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

    다함께 도레미송을 배운 후 여섯 가족은 새해를 맞이하여 묵은 때를 벗겨내기 위해 목욕탕을 찾았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오는 16일 오후 4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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