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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DJ’ 샤이니 종현 소감 “너무 기쁘고 떨려서 미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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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밤 DJ’ 샤이니 종현 소감 “너무 기쁘고 떨려서 미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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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정화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이 ‘푸른밤’ DJ로 나섰다.

    2월3일 MBC FM4U ‘푸른 밤, 종현입니다’는 정엽의 후임으로 새로운 DJ 종현을 맞이했다. 이날 종현은 떨리는 목소리로 청취자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앞서 첫 방송을 앞두고 종현은 “예전부터 라디오 듣는 걸 좋아해서 데뷔 초부터 꼭 라디오 DJ를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DJ를 맡게 돼서 정말 기쁘고 설렌다”며 “9년을 이어온 ‘푸른 밤’의 느낌을 살려서 청취자들과 함께하고 싶다. 지켜봐달라”며 포부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김철영 PD는 “‘푸른 밤’은 발라드 가수가 DJ라는 공식을 깨고 싶었다”며 “종현이 인디 음악은 물론 블랙소울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에 조예가 깊고 뮤지션으로서 음악에 대한 열정도 커서 ‘푸른 밤’의 색깔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5년 10월 24일 첫 방송을 시작한 ‘푸른 밤’은 그 동안 성시경을 필두로, 알렉스, 정엽 등이 DJ로 거쳐 간 MBC의 간판 음악프로그램으로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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