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왕가네 식구들’ 결말, 오현경 뒤늦은 깨달음의 눈물 “잡을 수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왕가네 식구들’ 결말, 오현경 뒤늦은 깨달음의 눈물 “잡을 수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선정화 인턴기자] ‘왕가네 식구들’ 오현경이 뒤늦은 깨달음의 눈물을 보였다.

    2월2일 방송된 KBS2 ‘왕가네 식구들’ 26회에서 수박(오현경)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민중(조성하)과의 재결합이 뜻대로 되지 않자 왕봉(장용)에게 도움을 청했다.


    민중을 만나고 온 왕봉은 아무래도 재결합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수박이 일하고 있는 순두부 집으로 향했다.

    왕봉은 “아무래도 고서방을 놔줘야 될 거 같다”라는 말을 하자 수박은 눈물을 왈칵 쏟았다.


    이에 수박은 “아부지. 제가 철이 없었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하면 내가 왜 그러고 살았는지 후회스러워요. 애지 아빠만한 사람 없는데. 너무 아쉽고 너무 그리워요. 근데 그 사람한테 잘한 게 하나도 없어서 잡을 수도 없고 돌아버릴 거 같아요” 라면서 그 동안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수박이의 캐릭터 변화를 한 눈에 보여줬다. 

    애들만은 자신이 키우고 싶다던 수박은 결국 민중이 애들을 데려가며 46회가 마무리가 됐다. 단 4회만을 남겨놓고 결말 함구령이 내려진 ‘왕가네 식구들’의 끝마무리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출처: KBS2 ‘왕가네 식구들’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