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7.64

  • 41.32
  • 0.90%
코스닥

953.95

  • 6.03
  • 0.64%
1/4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고난도 기술 선보여 ‘화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고난도 기술 선보여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광제 인턴기자]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스턴트 치어리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월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전효성은 스턴트 치어리딩 임팩트 팀의 스페셜 플라이어로 등장해 화제를 불어일으켰다.


    이날 전효성은 프로 선수들과 함께 공중에서 한 발 들기, 플라잉, 바스켓 토스, 3단 하이스플릿, 3단 피라미드 등 어려운 기술들을 성공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전효성은 “처음에는 포기하고 싶었는데 막상 하고 나니 성취감이 있다”며 “스승이 열심히 하니 제자도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었다. 해낸 느낌이 정말 좋았다”고 밝히며 큰 박수를 받았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대단하다” “전효성 전문적으로 하는 선수라고 해도 믿을 듯” “전효성 의상 잘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