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안소영 ‘애마부인’ 출연 이후 이별… “남자 기피증 생겼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소영 ‘애마부인’ 출연 이후 이별… “남자 기피증 생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선정화 인턴기자] 배우 안소영의 솔직고백이 화제다.

    1월29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한 안소영은 영화 ‘애마부인’ 출연 후 결혼을 생각했던 남자와 이별했다고 고백했다.


    안소영은 “내가 살던 시대는 여배우의 노출을 원하지 않던 시대였다”며 내가 “‘애마부인’을 촬영할 당시 나이가 스물여섯이었다”고 운을 뗐다.

    영화에서 말 위에 올라탄 애마부인으로 등장한 안소영은 “단지 올누드로 말을 탔다는 것 하나 때문에 화제가 됐던거지 영화 자체가 야한건 아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제대로 된 남자를 만나보지 못했다. 어릴 때부터 ‘애마부인’ 이미지 때문에 남자들은 나를 보면 여자로 보는게 아니라 좀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남자 기피증이 생겼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날 안소영은 싱글맘이라는 굴레를 벗고 이제는 좋은 사람과 재혼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사진출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