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골든디스크상 에프엑스 설리 불참에 4인 체제 무대 꾸며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골든디스크상 에프엑스 설리 불참에 4인 체제 무대 꾸며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예나 인턴기자] 걸그룹 에프엑스가 4인 체제로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1월1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여한 에프엑스는 설리를 제외한 빅토리아 엠버 크리스탈 루나의 모습만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날 음반부문 본상을 수상한 에프엑스를 대표해서 빅토리아는 “설리가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꾸며진 ‘첫사랑니’ 무대에서도 설리를 볼 수 없어 팬들의 아쉬움이 커졌다. 하지만 설리 부분을 엠버가 대체하면서 4인 체제로도 꽉 찬 무대를 꾸밀 수 있음을 보여줘 큰 호응을 얻었다.


    설리 골든디스크상 불참 소식에 네티즌들은 “설리 에프엑스 활동 소홀한 거 아니냐” “설리 영화 찍는다더니 바쁜가보다” “설리 없으니깐 허전하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설리는 현재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감독 이석훈)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JTBC ‘골든디스크 시상식’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