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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10주년 파티 속 베스트 드레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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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엑터스 10주년 파티 속 베스트 드레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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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수아 기자] 1월10일 강남구 신사동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나무엑터스 창립 10주년 파티가 열렸다.

    문근영을 비롯해 김효진, 유지태, 윤제문, 백윤식 등 개성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나무엑터스의 파티에서는 소속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나무처럼 한 자리에서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 배우들을 위한 그늘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문근영의 말 한마디에서 이름이 결정되었다는 나무엑터스의 10주년 파티 현장을 살펴봤다.

    유준상-홍은희, 유지태-김효진



    나무엑터스의 대표 스타부부 유준상과 홍은희, 유지태와 김효진이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그들은 커플의 성격에 맞는 파티룩을 연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준상과 홍은희는 블랙컬러로 커플룩에 통일감을 준 뒤 버건디와 네이비를 매치해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이때 톤이 다운된 컬러를 선택해 세련되면서도 조화로운 커플룩을 연출할 수 있었다는 평.



    반면 대표적인 패셔니스타 유지태와 김효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룩으로 세련된 커플룩을 정점을 찍었다. 특히 김효진의 경우 임신 후 첫 공식석상으로 더욱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품절남 vs 싱글



    한 여자의 남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싱글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김강우와 지성이 비슷한 헤어스타일에 서로 다른 레드카펫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들은 최근 남자들의 트렌드 스타일로 손꼽히는 2:8 가르마의 포마드 헤어를 연출한 것.

    여기에 김강우는 레드카펫 위에서 더욱 빛날 수 있는 레드재킷으로 TPO에 맞는 클래식룩을 완성했다. 지성의 경우 그의 깔끔한 성격을 닮은 블랙앤화이트룩에 장미꽃 한 송이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었다.


    그에 반해 총각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들은 보다 개성강한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올블랙룩을 선택한 뒤 패션의 완성이라는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스터드나 독특한 통굽은 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시선집중! 화제의 패션은?




    수많은 배우들 틈에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던 3인이 있다. 배우 전혜빈과 김지수, 가수 유성은이 바로 그 주인공.

    전혜빈과 김지수는 독특한 믹스매치룩으로 클래식한 드레스 차림의 다른 여배우들과는 상반되는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전혜빈은 치마밑단에 독특한 절개라인을 자랑하는 드레스와 함께 펑키한 감각의 컬러블록 가죽재킷을 매치해 그동안 볼 수 없던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반면 가수 유성은의 경우 허리라인에 X모양의 절개가 들어간 원피스로 슬림해 보이는데 중점을 둔 모습. 여기에 검은색의 배색이 들어간 스타킹을 선택해 정면에서 봤을 때 다리라인에 착시효과를 준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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