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8.57

  • 3.09
  • 0.07%
코스닥

945.27

  • 10.70
  • 1.12%
1/3

송해 ‘전국노래자랑’ 34년 진행, 1980년부터 “전국~ 노래자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해 ‘전국노래자랑’ 34년 진행, 1980년부터 “전국~ 노래자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미선 인턴기자] 방송인 송해가 ‘전국노래자랑’을 34년간 진행해 화제다.

    내년이면 90세가 되는 최고령 MC 송해는 최장수 프로그램인 KBS1 ‘전국노래자랑’을 무려 34년간 진행해 온 것으로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1925년 황해도에서 태어난 송해는 해주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하고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해 무려 60년 가까이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다.

    그런 그가 ‘전국노래자랑’의 MC가 된 것은 1980년. 그 후 34년간 그는 변함없는 모습으로 한결같이 MC의 자리를 지켜온 것이다.


    이제는 “전국~ 노래자랑” 글자만 봐도 커다란 무대 위에 마이크를 꼭 쥐고 선 귀여운(?) 송해의 모습과 목소리가 떠오른다. 일요일 오후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그의 목소리와 ‘전국노래자랑’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린 것. 이야 말로 진정한 국민 MC인 셈이다.

    90세가 되는 송해의 전국노래자랑 34년 진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해 전국노래자랑 34년 진행? 내 나이보다 오래됐다” “송해 전국노래자랑 34년 비결이 뭔가요?” “송해 전국노래자랑 34년 꼭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돼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10분에 방송된다. (‘송해 전국노래자랑 34년 진행’ 사진출처: bnt뉴스 DB)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노홍철 ‘데스노트’ 제작 “표정관리 안 돼 죽을 뻔”
    ▶ ‘꽃누나’ 이미연 영어 스타일, 화통한 성격 그대로~
    ▶ 김우빈-박신혜 포옹, 이루지 못한 짝사랑의 한 풀어
    ▶ 니콜 심경글 “일부는 너를 시험하고, 이용할 것이다” 의미심장
    ▶ [bnt포토] 주원, 평범하게 입어도 ‘넘치는 존재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