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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013/14 달라스 공방 컬렉션 모델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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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2013/14 달라스 공방 컬렉션 모델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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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인 기자]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2013/14 파리-달라스 공방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했다.

    이 컬렉션은 12월10일 달라스에 위치한 페어 파크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또한 참석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하며 2014년 5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 ‘패닉 룸’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렸고 ‘인투 더 와일드’, ‘트와일라잇’, ‘길 위에서’를 통해 인정받은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샤넬과의 인연 또한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샤넬 드레스를 착용, 이 후 2010년 BAFTA 어워즈, 멧 볼 그리고 2013년 7월에 있었던 2013/14 가을-겨울 샤넬 오뜨 꾸뛰르 쇼에서 샤넬을 착용했다.


    한편 크리스틴은 프랑스 감동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최신 영화 ‘실스 마리아’로 2014년 스크린에 다시 한 번 복귀할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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