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가 스코다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넥센에 따르면 공급 타이어는 엔블루 HD로, 체코 믈라다 볼레슬라프 공장에서 생산되는 ‘옥타비아’와 ‘라피드’에 장착될 예정이다. 엔블루 HD는 뛰어난 조정 안정성을 가진 친환경 고성능 타이어로 효율 향상에 주력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한편, 넥센은 이달 초 폭스바겐 폴로에도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밝힌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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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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