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 세계전기차협회 회장 선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 세계전기차협회 회장 선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자동차공학회는 선우명호 한양대학교 교수가 지난 17~20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전기자동차협회(WEVA)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1일 밝혔다.

     학회에 따르면 선우 교수는 지난 1993년부터 한양대학교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동 대학 경영 부총장으로 근무중이다. 오클랜드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GM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했으며, 2009년에는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직을 수행했다.


     WEVA는 전기차분야의 국제단체로, 세계 최대 국제 전기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를 대륙별로 순환 개최한다. 28회 EVS는 한국자동차공학회 주관으로 2015년 5월3~6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 예정이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모터쇼]다양한 신차의 향연, LA오토쇼 개막
    ▶ 국내 자동차 증가율 연 2.9%…선진국의 2∼3배 수준
    ▶ 닛산 곤 회장, "전기차가 닛산 책임질 것"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