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샵 출신 배우 서지영(32)이 드디어 엄마가 된다.
11월13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지영은 현재 임신 15주차에 접어들었다. 2011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후 3년만에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다.
내년 5월 출산을 앞둔 서지영은 이 매체를 통해 “얼른 아이를 낳아 엄마로서 만나고 싶다. 기쁘고 떨린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서지영과 절친한 배우 주아민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랑하는 꼬모맘 서지영 양과 2시의 데이트”라는 내용의 글을 올려 서지영 첫 아이 태명이 ‘꼬모’라는 것을 짐작케 했다.
서지영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디어 임신! 건강하고 예쁜 아기 만나길” “엄마 닮으면 외모 걱정은 없겠네” “서지영 임신, 똑 닮은 딸 하나 낳았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한 서지영은 2000년 팀 해체 후 연기자로 변신,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물’ ‘피아니시모’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불화로 헤어졌던 샵 멤버들과 화해하고 다정하게 지내는 근황을 종종 공개해 관심을 받았다. ('서지영 임신'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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