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46.37

  • 24.44
  • 0.47%
코스닥

1,152.13

  • 18.61
  • 1.64%
1/2

정형돈 만화책, 19금 그림에 유희열 급관심 “되게 야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형돈 만화책, 19금 그림에 유희열 급관심 “되게 야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민선 기자] 정형돈의 애장품 만화책이 화제다.

    10월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 공연 2주를 앞두고 멤버들과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연 준비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정형돈은 애장품으로 60권 분량의 만화책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희열은 “그림이 되게 야하다”며 급 관심을 보였고, 방송에 나가면 안 된다는 말에 자체 모자이크를 실행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만화책은 결국 싫다는 박명수에게 돌아갔고, 정형돈은 “만화책 보면 2세 생겨. 형수님 없을 때 봐야 해”라고 조언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정형돈 만화책에 네티즌들은 “박인권 작가의 여자전쟁 아니야?”, “정형돈 만화책, 대체 무슨 내용일까?”, “정형돈 만화책, 유희열 아쉽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선예 딸 공개, 엄마 품에 안긴 작은 생명 ‘흐뭇’
    ▶ 이영애 생방송 출연, 단아한 한복 입고 미모 발산
    ▶ 김규리 해명, 김태호 PD에게 “애교로 투정부린 것”
    ▶ 한혜진, 동명이인 배우에 “이름 같아 생긴 해프닝 미안”
    ▶ [bnt포토] 한지혜, 사인도 이쁘게~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