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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노상방뇨, 사바나 한복판에 퍼지는 개운한 소리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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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정 노상방뇨, 사바나 한복판에 퍼지는 개운한 소리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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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민혜 기자] 배우 한은정이 정글 한가운데에서 노상방뇨를 했다.

    10월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에서는 한은정을 비롯한 이규한, 김원준, 정태우가 루아하로 이동하던 중 밤이 찾아와 차 안에서 잠을 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 모두 차에 올라 잠을 청하려는 순간, 한은정이 갑자기 일어나 김병만에게 "화장실에 다녀와야겠다"며 차에서 내렸다. 김병만은 일어나 망을 봐주며 한은정이 노상방뇨를 할 수 있게 도왔다.
     
    이때 잠에서 깬 제작진이 "자다가 무슨 소리가 나서 놀라서 깼다"며 촬영을 시작하자 한은정은 "정말 예민하다. 한 번 볼일을 보고 있는데 끊기지 않았다"고 털털한 면모를 내비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은정 노상방뇨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은정 노상방뇨, 여배우가 이렇게 털털할 수가" "내숭이 없어서 정말 좋다" "한은정 노상방뇨, 이 장면 보고 신 나게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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