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고양=김강유 기자] 7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CJ E&M 2013 원 힙합 페스티벌이 열렸다.
힙합 뮤지션 스윙스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스윙스는 공연 도중 관객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입을 열었다. 관객들의 귀를 모은 그는 "스스로 생각하는대로 운명이 결정된다"며 "누구의 이야기도 듣지 말고 원하는 사람이 되어라"고 말했다. 또한 이어 "적은 만들지 말라"고 하자 관객들 사이에서는 웃음이 터져 나왔고 이내 그는 "적을 만들었으면 확실하게 X져야 한다"며 "바뀌벌레는 목을 잘라도 죽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2013 원 힙합 페스티벌’은 국내 최초 초대형 힙합 페스티벌로서 베스티벌 시장의 장르 다변화와 힙합 문화 대중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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