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못난이 주의보' 현우, 벌레 잡는 강별 모습에 "매력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못난이 주의보' 현우, 벌레 잡는 강별 모습에 "매력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민혜 기자] 배우 현우가 팔불출 새신랑의 모습을 보여줬다.

    8월8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서는 강철수(현우)의 어머니 방정자(송옥숙)가 혼전 임신을 한 공진주(강별)를 계속해서 구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철수는 혼전 임신 사실이 알려질까 불안해하는 공진주에게 "나중에 말씀드리면 좋아하실 거야"라고 말하며 의젓하게 다독였다.

    하지만 집에 벌레가 등장하자 겁에 질려 소파 위로 올라가는 등 금세 평소의 강철수로 돌변, 의젓한 새신랑과는 상반되는 매력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어머니의 핀잔 속에도 "난 진주가 벌레도 막 잡고 그러는 게 더 매력 있는데"라며 영락없는 팔불출 남편임을 인증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못난이 주의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투윅스', 치유의 드라마로 남을 수 있을까?
    ▶ '설국열차' 송강호 한국어대사, 영어 못해서? "이미 '박쥐'에서…"  
    ▶ [리뷰] '더 테러 라이브' 하대세 하정우와 함께 심장이 쫄깃해진다
    ▶ [인터뷰] 이천희 "엉성 캐릭터 벗었다지만 아직 실감 안나요"
    ▶ [인터뷰] 성수진-오병길, 육상했던 소녀 vs 동요도 트로트처럼 부른 소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