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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신상] 시원함을 담은 매혹적인 여름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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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신상] 시원함을 담은 매혹적인 여름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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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진 기자] 사랑스러움은 물론 여름 더위를 한 번에 없애줄 시원함까지 담은 향수가 출시되었다. 새로운 향수에서는 섬세한 패키지가 돋보인다. 고급스러운 향과 어우러져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로 다른 특징과 매혹적인 향기로 찾아온 두 향수를 살펴본다.

    ■ 아닉구딸, 럭셔리한 디테일을 선보인다.



    아닉구딸(ANNICK GOUTAL)은 새로운 디자인의 컬렉션 출시를 통해 최고급 니치 퍼퓨머리의 더욱 섬세해진 럭셔리한 디테일들을 선보인다.

    아닉구딸 컬렉션 중 퍼퓸의 경우 고급 재질의 리본과 태그 페이퍼로 장식된 보틀 캡 부분에 아닉구딸 로고를 각인하여 더욱 섬세해진 디테일을 자랑한다. 또한 한층 더 럭셔리해진 대표적인 버터플라이 컬렉션, 촉촉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퍼퓸 바디 크림 & 퍼퓸 샤워젤 컬렉션으로 탁월한 향을 재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아닉구딸의 새로운 디자인의 컬렉션 출시에 맞춰 오는 7월에는 더욱 럭셔리해진 아닉구딸 컬렉션으로 국내에 새로 소개되는 신제품 ‘오 드 샤를로트(EAU DE CHARLOTTE)’와 ‘뉘 에뚜왈레(NUIT ÉTOILÉE)가 첫 선을 보인다.

    또한 프루티하며 우디한 감미로운 아로마틱 계열의 향수 ‘뉘 에뚜왈레(NUIT ÉTOILÉE)’는 아닉구딸의 딸이자 조향사인 까밀구딸이 별이 빛나는 밤의 감동과 평온함에서 향수의 영감을 얻어 탄생되었다. 



    ■ 딥티크, 일랑일랑에 대한 새로운 찬사


    딥티크에서 오 모헬리(Eau Moheli) 향수를 출시했다. 이 향수는 한국에서 전 세계 단독으로 한 달 선 출시 하여 한국시장이 테스팅 베드 역할을 했던 제품이다.  


    오 모헬리는 일랑일랑 꽃을 메인으로 한 최초의 향수다. 일랑일랑 꽃은 매우 섬세하여 다루기 힘든 꽃으로 딥티크는 이 최고급 원료를 위해 특별히 코모로 제도의 모헬리 섬에서 일랑일랑 꽃을 재배하여 이전의 어떤 일랑일랑 향보다 이국적이고 세련된 향으로 탄생시켰다.

    일랑일랑에 대한 새로운 찬사로 만들어진 오 모헬리는 딥티크의 플로럴 컬렉션의 두번째 향이다. 일랑일랑 꽃 향을 중심에 두고 블랙 커런트 잎과 핑크 페퍼콘을 가미하여 스파이시한 우디향과 발사믹 향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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