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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손호영에 "'두 시의 데이트' 고정 DJ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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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혜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두 시의 데이트' 임시 DJ를 맡은 가수 겸 배우 손호영에게 인사말을 남겼다.

5월20일 박은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두 시의 데이트 호영오빠 입성 축하해요. 제 생일도 같이 축하받았어요. 고정 DJ 되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를 비롯한 손호영, 박나래, 장도연이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네 사람은 모두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손호영은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해오던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의 하차 탓에 20일부터 2주 동안 임시로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됐다. (사진출처: 박은지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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