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42.49

  • 92.90
  • 1.88%
코스닥

1,075.19

  • 10.78
  • 1.01%
1/3

내 집 마련 평균 나이 41세, 분위기도 점점 ‘내 집 꼭 마련해야 하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 집 마련 평균 나이 41세, 분위기도 점점 ‘내 집 꼭 마련해야 하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내 집 마련 평균 나이는 과연 몇 살일까?

    5월13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2년 주거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이 첫 집을 마련하는 나이가 평균 40.9세로 2010년 38.4세보다 2.5세 늘어난 수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국 3만3천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이번 ‘주거실태조사’에서 ‘내 집을 꼭 마련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72.8%로 이 역시도 2010년 83.7%보다 10.9%P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2010년 조사에서 54.3%의 비율을 보였던 자가점유율도 53.8%로 소폭 감소했으나, 보증부월세와 월세, 사글세 등을 포함한 월세 비율은 상승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내 집 마련 평균 나이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계속 월세로 살아야 하나?”, “내 집 마련 평균 나이 보니 미래가 걱정되네”, “내 집 마련 평균 나이가 41세? 진짜 한숨만 나온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번 ‘2012년 주거실태조사’ 결과를 향후 주택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직장에서 화내는 이유, 서로 다른 업무 방식 탓에… ‘울컥’  
    ▶ 정규직 비정규직 임금 격차 심화, 비정규직은 줄었지만 연봉은…
    ▶ 피해줬으면 하는 출근복 1위, 男 딱 붙는 바지-女 시스루룩 ‘민망’ 
    ▶ 면접장 꼴불견, 실제로 점수도 깎아버려… "자네 시간은 보고 사나?" 
    ▶ 커피 취향과 성격의 관계, 어떤 걸로 드릴까요? "카푸치노 좋아한다면…"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