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영 기자] 한효주 팜므파탈 화보가 화제다.
그동안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배우 한효주가 도발적인 팜므파탈을 컨셉으로 한 캘빈클라인 진데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한효주는 농염하면서도 섹시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도시적이면서도 시크한 무드가 어우러져 그 동안 한효주에게서 보지 못했던 색다른 이미지를 보여줬다.
뉴욕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한효주는 데님의 정석인 블루진과 화이트 티셔츠만으로도 궁극의 섹시함을 표출해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소파에 앉은 컷에서는 자타공인 완벽한 각선미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노출이 과하지 않음에도 그동안 감춰왔던 효주의 팜므파탈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매 컷, 매 의상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촬영에 임한 한효주는 데님룩에는 완벽한 골반라인과 길고 곧은 다리, 무엇보다도 청순하면서도 동시에 쉬크하면서 섹시한 이미지가 더해 신민아 이후, 데님퀸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는 브랜드 관계자의 후문.
한효주의 색다른 이미지를 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3월21일 발간되는 '하이컷' 98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화보의 미공개컷들은 하이컷 온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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