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가장 게으른 사진, 만사가 다 귀찮아 '그냥 앉아서 하면 안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장 게으른 사진, 만사가 다 귀찮아 '그냥 앉아서 하면 안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가장 게으른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게으른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 돼 화제를 모았다.


    가장 게으른 사진을 보면 한 소방관은 돌아다니면서 불 끄기가 너무 귀찮아 의자에 앉아서 불을 끄고 있다. 생과 사를 오가는 순간에서도 귀차니즘은 어쩔 수 없었던 것. 심지어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 남자도 의자를 놓고 볼 일을 보고 있다.

    가장 게으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심해도 너무 심했다. 가장 게으른 사진처럼 저런 사람이 있을까? 밥은 어떻게 먹고 다닐까?", "가장 게으른 사진 대박이다. 잠자는 것도 귀찮아 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요즘 대학 강의실 풍경, 변화도 LTE급? '다같이 스마트 폰을 꺼내듭니다'
    ▶ 돈 벌긴 틀린 주차장, 약삭 빠른 고객들 '사장님, 다른 일 알아보셔야...'
    ▶ PC방 알바의 패기, 해가 보고팠던 알바생 '사장님, 잠깐이면 돼요~'
    ▶ 결혼 실패 원인, 다들 비슷? “상대를 잘 모르고 결혼해서…”
    ▶ 일곱 살 전용 칫솔, 꼬마에겐 맞춤형 칫솔 '엄마 나 이거 사줘!'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