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로또 1등 당첨 비결은 조상덕?
13억에 가까운 로또 1등 당첨금의 주인공은 총 10명, 이 중 조상 꿈을 꾼 뒤 5일 만에 1등의 행운을 안게 된 부산에 사는 정씨(여. 47)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정씨는 얼마 전 돌아가신 아버님이 나타나 큰 구슬을 안겨주는 꿈을 꾼 후, 적중률이 높다는 로또 예상 사이트를 통해 번호를 부여받고 로또 복권을 구입했다. 로또 431회 추첨일인 3월5일,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로또 추첨 방송을 보던 중 심장이 멎을 뻔 했다는 정씨.
바로 구입한 로또복권의 B열에 있는 6개의 번호가 모두 맞았던 것이다. 어안이 벙벙해진 정씨는 여러 번 확인을 했고, 1등이 틀림없음을 확인했다. 12억 7천 만 원의 1등 당첨금을 수령하게 된 정씨는 돌아가신 아버님을 생각하며, 당첨금 중 상당 부분을 노인복지 시설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씨에게 로또 1등 당첨의 기쁨을 준 로또 예상번호 사이트가 로또플레이로 알려지면서 사이트 역시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우등생 되기 위한 4가지 방법
▶ 우리 아이 입학식, 어떤 선물이 좋을까?
▶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 회식 때 피하고 싶은 자리 1위, 바로 ‘사장님 옆!’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