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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 현빈, 큰절 올리고 결국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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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입대 현빈, 큰절 올리고 결국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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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단옥 기자] 배우 현빈이 군입대 하는 날 짧게 자른 머리로 나타나 큰절을 올렸다.

    7일 YTN을 통해 생중계 된 현빈 입대 기자회견에서 "2년 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현빈의 입대 현장을 보기 위해 1,500여 명의 팬들, 그리고 각언론까지 모였다. 현빈은 "오는 길에 보니 참 많은 분들이 추운 날씨에서도 기다려줬다.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이어 현빈은 "작년 말부터 올해까지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며 "어떻게 보답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인 이유로 국가의 부름에 응하게 됐다"며 "2년간 시간을 잘 써서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입대를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현빈은 팬들에게 고마움이 담긴 큰절을 올리고 참았던 눈물을 결국 보이고 말았다.



    한편 현빈은 이날 입소한 뒤 일주일 동안 기본 체력검사 등을 다시 받은 뒤 6주간의 신병 훈련을 받고 전역은 2012년 12월6일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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