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12.48

  • 128.62
  • 2.11%
코스닥

1,188.32

  • 23.07
  • 1.98%
1/3

김나운 "성형 후, 부기 안빠져 헐크로 변했다" 솔직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나운 "성형 후, 부기 안빠져 헐크로 변했다" 솔직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배우 김나운이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3월4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 이슈앤피플'에 출연한 김나운은 "공채시험을 본 후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예뻐지는 건 좋지만 부모님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며 "요즘에는 쌍꺼풀 수술을 해도 그 다음날이면 괜찮아지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 얼굴에 부기가 빠지지 않아 헐크처럼 변해 창피했다"고 털어놨다.

    또 김나운은 "시술해 주신 의사는 나이가 많아 은퇴했을 것이니 찾지 마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정우성 뽀뽀녀' 윤슬기, 다음 뽀뽀남은? "김수현이 그렇게 좋더라"
    ▶ 박예진-박희순 '열애' 공식인정 축하세례 이어져 "루머보다 서로를 믿기를"
    ▶ ‘베이글녀’ 한지우, 카라 엉덩이춤 도전 ‘촬영 스태프 다 홀렸다’
    ▶ 송일국, 대학시절 아웃사이더 였다? 김대희 깜짝 폭로 “친한사람 아무도 없다”
    ▶ 유건,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현역으로 군대 입대 "실감 안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