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리비아는 사실상 내전상황으로 번져 유혈 사태에 사망자가 600명 넘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다.
이슬람권 사이트인 온이슬람넷은 21일(현지시간) 리비아 민주화 사태로 인한 사망자수가 600명을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또한 '반전쟁범죄국제연대(ICAWC)'에 따르면 며칠째 리비아 곳곳에서 이어진 소요사태로 519명이 사망하고 3980명이 부상했으며 실종자가 1500명에 달한다.
이에 대해 유엔과 미국, 유럽연합(EU) 등 국제사회는 일제히 유혈진압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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