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소개된 '개돼지' 사연을 들은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정찬우에게 트위터로 한 장의 사진을 보냈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형 개돼지는 이거예요"라며 올린 사진 속에는 한 셰퍼드 한 마리가 비대한 자신의 몸을 견디지 못하고 옆으로 축 늘어져 있다. 너무 뚱뚱해 얼굴은 '개'지만 돼지 같은 인상을 줘 '개돼지'란 이름이 붙은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개인지 돼지인지 구분이 안된다","다이어트 급필요","얼마나 먹었길래 저렇지","자는 거야, 죽은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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