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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쏘우' 고양이 차차 고문, 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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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쏘우' 고양이 차차 고문, 네티즌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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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인터넷 커뮤니티 '디씨인사이드'에 충격적인 고양이 학대사진이 게재됐다.

    '디씨인사이드' 고양이 갤러리에 한 네티즌은 영화 '쏘우'를 떠오르게 하는 충격적인 학대 방법으로 고양이를 폭행한 사진 4장을 올렸다.


    '캣쏘우(catsaw)'라는 닉네임의 네티즌은 "난 지금 몇 달 동안 자네들이 자신의 고양이를 소중히 안하는 것에 대해 의구심을 품어왔다. 왜 그토록 고양이를 원하는 자들이 결국 고양이를 키우게 됐을 때는 소홀히 대하는 것인가?"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자네들은 나와 간단한 게임 하나만 하면 이 고양이는 상처를 치료받고 다시 원래의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걸세. 첫번째 게임의 룰은 간단하네. 나에게 욕설, 모독감을 주지 않으면서 설득만 시키면 되는 것이지"라며 "만일 위의 룰을 어기거나 글이 삭제될 시엔 이 가엾은 차차는 차가운 주검으로 돌아가겠지"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고양이는 '캣쏘우' 네티즌에게 잘려진 자신의 오른쪽 발을 입에 물고 있으며 바닥엔 피가 흥건하게 있어 잔인하게 고문을 당한것으로 보여진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린 고양이에게 너무했다. 너무 충격적이다", "범인을 꼭 잡아야한다. 본때를 보여줘야 추가 동물학대가 안나온다", "너무 불쌍해"라며 분노했다.



    한편 논란이 가열되자 '디씨인사이드-고양이갤'에 올려진 이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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