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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전광석화’ 시즌 2호골 작렬, 팀은 2-2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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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전광석화’ 시즌 2호골 작렬, 팀은 2-2 아쉬운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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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팀] 기성용(셀틱)이 3개월여만에 시즌 2호골을 작렬했다.

    11월28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셀틱 파크에서 열린 인버네스 칼레도니안과 정규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출전한 기성용은 전반 37분 페널티지역 왼쪽 부근에서 찬 슛이 그대로 골망을 흔들며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이후 셀틱은 기성용의 선제골에 이어 후반 19분 패트릭 맥코트가 추가골을 터트려 2-0으로 승기를 잡았지만 6분만에 리치 포란에게 추격골과 후반 38분 그랜트 문로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2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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