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77.11

  • 27.55
  • 0.56%
코스닥

980.15

  • 11.79
  • 1.22%
1/3

태진아-이루 부자 협박, 최희진 징역 5년 “작사가로서, 여자로서도 망가졌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태진아-이루 부자 협박, 최희진 징역 5년 “작사가로서, 여자로서도 망가졌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에 대해 허위글을 올리고 협박한 작사가 최희진(37)이 징역형을 구형 받았다.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김창 부장검사)는 11월25일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에 대한 허위 글을 인터넷에 올리고 무마 명목으로 돈을 요구한 혐의(공갈미수 등)로 최희진씨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최씨는 인기가수인 이루에게 접근해 임신했다고 거짓말을 하며 낙태비용 등을 요구하는 등 죄질이 매우 나쁘다"며 "이로 인해 태진아 씨도 일본활동을 전면 중단하는 등 정신적·재산적 피해가 크다"고 밝혔다.

    징역을 받은 최희진씨는 "태진아·이루 부자에게 회복될 수 없는 고통과 타격을 준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반성하고 있다"며 "하지만 작사가로서의 삶도, 한 여자로서의 삶도 완전히 망가진 점에 대해 선처를 부탁드린다"고 최후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최희진씨는 2010년 초부터 10월7일까지 자신의 미니홈피에 태진아-이루 부자가 폭언과 폭행을 일삼고 낙태를 강요했다는 내용의 허위 글을 8차례 게재하고 이들 부자에게 1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장은영 사업가 A씨와 언약식 '조심스러운 입장' 전해…
    ▶개그 커플탄생! 브로콜리 박영재-한송희 12월12일 결혼
    ▶‘대물’은 남자들의 정치극? NO! 차인표 둘러싼 ‘서지영-이수경’ 대립 본격화
    ▶'해병대 선배' 최필립-정석원-이정, 전사자들에 침통한 애도 물결 끊이질 않아
    ▶김구라 "지연, 눈이 더 몰렸다!" 독설로 지연 굴욕!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