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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석, 복요리 먹은 후 의식 불명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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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석, 복요리 먹은 후 의식 불명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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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배우 현석이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해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현석은 최영만 포항시의회 의장 부부와 함께 4월20일 포항시 북구 청하면 칠포리 한 횟집에서 부부 동반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복요리를 먹은 후 마비증세를 보여 이날 밤 9시께 선린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선린병원 측 관계자는 전화통화에서 “현석은 하루 지난 21일 현재까지도 의식불명 상태”라며 “안 좋은 상태라는 말 밖에 드릴 말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 자리한 최영만 의장은 역시 의식 불명 상태이며 현석의 부인과 지인 1명 등 나머지 사람들은 별다른 증상이 없거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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