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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애완견에게 물려 얼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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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애완견에게 물려 얼굴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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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축구스타이자 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감독을 맡고 있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키우던 개에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영국언론 ‘더 선(The Sun)’은 3월30일(현지시각) 마라도나가 부에노스 아이레스 근교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애완견과 장난을 치고 놀다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더 선’에 따르면 “마라도나는 4살된 애완견 샤페이(Shar Pei)에게 입과 얼굴을 물렸다. 특히 윗 입술 부상이 커서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다행하게도 마라도나는 위험에서 벗어났으며 좋은 상태라고 병원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그는 2007년에도 같은 병원에서 간경화로 치료받은 바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김선영 기자 kkoddang@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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