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생방송 도중 거대 갈매기가 갑작스럽게 나타나 시청자들을 경악케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0월21일(현지시간) 호주의 TV ‘채널 나인’의 뉴스 프로그램에서 뉴스를 진행하던 중 앵커 뒤로 갑자기 사람보다 더 큰 갈매기 한 마리가 나타나는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이는 호주의 도시를 촬영하기 위해 설치된 카메라 바로 앞에 보통 크기의 갈매기가 지나가면서 불어진 해프닝이었던 것.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살인사건 보도에 갑자기 괴물 갈매기가 등장하다니 많이 당황스러웠겠다', '정말 웃긴 상황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해프닝 장면은 뉴스가 보도된 이후 유투브를 통해 퍼져나가며 전 세계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손민정 기자 smins@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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