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전날 저녁에 출발하여 2시간 30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피곤함은 적고 볼거리가 가득한 대만행이 바로 그것이다.
기암괴석이 즐비한 국립야류해상공원은 자연의 힘과 침식에 의해 생성된 다양한 모양의 기암들이 늘어선 해변으로 자연의 위대함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특수한 화산지형과 토질을 간직한 곳으로 높은 지열을 품고 있어 일대가 모두 온천지역이다. 노천에서 류머티즘과 신경통에 효과가 있다는 탄산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세계 4대 박물관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박물관이다. 중국 5천년 역사유물과 보물, 미술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대만사람들의 종교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용산사와 가지각색의 재료로 만든 다양한 음식으로 유명한 야시장은 타이완 사람들의 열정과 활기를 느낄 수 있다.
짧은 추석연휴를 미리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해보자!
(자료제공: 노랑풍선)
한경닷컴 bnt뉴스 김희정 기자 life@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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