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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신입사원 22명, 임금피크제 덕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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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신입사원 22명, 임금피크제 덕에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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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동발전은 30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올해상반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사식에는 신입사원 60명과 가족, 남동발전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남동발전은 국가 직무능력표준(NCS) 제도를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이들은3개월간 인턴과정과 직무능력 평가를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됐다.

    채용 경쟁률은 110대1이었다.


    특히 남동발전은 지난해 도입 절차를 마무리한 임금피크제로 올해 인건비를 절감해 신규 채용 여력이 더욱 생겼다.

    남동발전은 "올해 입사자 중 22명은 임금피크제 효과로 신규 채용한 인원"이라고 전했다.



    iamlee@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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