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005380]는 11월 개별소비세 인하에무이자 혜택을 더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는 행사를 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엑센트, i30, 벨로스터,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i40,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대해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율 20% 이상)에 들어갈 계획이다.
기아자동차[000270]는 '아듀 2015 최저 1.5% 초저금리' 행사를 벌인다. 모닝, K3(쿱 제외), K5, K7, K7 하이브리드가 대상으로 1.5%(36개월) 금리를 적용한다.
이달 모닝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10년 자동차세 80만원 등을 지원한다. K5 하이브리드를 사는 고객에는 정부보조금 지원 100만원에 유류비를 100만원을 지원한다.
president21@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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