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삼성, 이스라엘 벤처기업 얼리센스에 1천만 달러 투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 이스라엘 벤처기업 얼리센스에 1천만 달러 투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벤처투자가 의료용 센서를 만드는 이스라엘벤처기업 얼리센스에 1천만 달러를 투자한다.

    21일 삼성벤처투자와 외신 등에 따르면 얼리센스는 최근 2천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 이 가운데 삼성벤처투자가 1천만 달러를 제공한다.


    얼리센스는 침대 매트리스 밑에 놓아두면 환자의 호흡·맥박·체온·혈압 등을측정해 기록하는 센서를 개발했다.

    머리맡에서 환자의 정보를 볼 수 있는 모니터, 간호사가 환자 36명의 정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등도 얼리센스가 만드는 제품이다.


    윤부근 삼성전자 CE(소비자가전)부문 대표이사는 CES 2105 기조연설에서 얼리센스를 이종산업과 전방위로 협업하는 IoT(사물인터넷) 기업으로 소개했다.

    윤 대표는 "의료용으로 사용중인 얼리센스 제품을 삼성전자 가전과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