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36) ㈜LG[003550] 시너지팀 부장이 27일 ㈜LG 임원 인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오너가 4세인 광모 씨는 2006년 LG전자[066570]에 대리로 입사했고 미국 뉴저지법인 근무를 하다가 작년 1월 국내로 들어와 창원공장에서 일했다.
oakchu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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