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 방한…대한주택보증과 보증제도 도입 논의
말레이시아에 대한주택보증을 모델로 한 보증기관이 생길 전망이다.
대한주택보증은 말레이시아 부동산·주택개발자 협회(REHDA) 대표단 14명이 주택보증제도 도입을 위해 서울 여의도 대한주택보증 본사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주택보증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는 주택 사업주체의 부도·파산에 따른 피해 발생과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한주택보증의 보증제도를 본 딴 보증기관 설립을 모색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대표단은 이날 대한주택보증 경영진과 만나 보증제도 도입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세종시 소재 극동건설 사업장을 현장 방문했다.
sm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