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이명박 전 대통령, 홍석현 회장 모친 빈소 조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홍석현 회장 모친 빈소 조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건희 삼성 회장도 빈소 찾아

    이명박 전 대통령은 7일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어머니이자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모인 고(故) 김윤남(법호 신타원·법명 혜성)씨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전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이날 오전 10시5분께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장관, 하금열·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등과 함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삼성서울병원에있는 고인의 빈소에 들러 조의를 표했다.

    박희태 전 국회의장과 문재인 민주당 의원도 이날 빈소를 찾았다.


    고인의 사위인 이건희 회장은 이날 오전 8시25분께 빈소를 찾아 30분가량 머물렀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이 회장과 함께 장례식장을찾아 사흘째 빈소를 지켰다.



    5일 별세한 고인은 고 홍진기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으로 슬하에 홍라희 리움미술관 관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 홍석준 보광창업투자 회장, 홍석규 ㈜보광 회장, 홍라영 삼성미술관 리움 총괄부관장 등 4남2녀를 뒀다.

    장례는 원불교 교단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8일 오전 7시30분이다.


    runr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