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경영서 손 뗀다

관련종목

2026-01-13 02:2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경영서 손 뗀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20일 이 회장이 이번 달 말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고 회장직과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의 이사장직만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1997년 홈플러스의 전신인 삼성물산[000830] 유통부문 대표이사에 취임한 후 16년간 홈플러스를 이끌어 온 유통업계의 최장수 최고경영자다.

      후임 CEO로는 도성환 테스코 말레이시아 법인 대표가 내정됐다고 홈플러스 측은전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최근 본사인 영국 테스코가 홈플러스의 실적 부진 등을 이유로 구조조정에 나섰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며 "이런 연장선상에서 이번 조치가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ysu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