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미소금융재단은 설립 6년여 만에 은행권 미소금융재단 최초로 서민지원 대출금액 1천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의 누적 대출건수는 7천590건으로, 2011년 3월 100억원, 2012년 11월 500억원을 돌파한 이후 3년 만에 1천억원을 넘어섰다.
2009년 말 설립된 KB미소금융재단은 전국 7개 지사와 1개 출장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저신용·저소득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자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금융상품과 창업교육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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